일상속의 이야기들

꿀풀...♥♡♥

솔향내음 2012. 5. 23. 06:37

 


 


 


이른 시간인데 산길을 돌아다녔더니 볕이 뜨겁다...

얼굴이 화끈거리고 머리도 뜨겁다..

얼굴을 가리는건 갑갑해서 그건 못하겠고...

모자만 눌러쓰고 돌아다닌다....

이제 그만 놀고 내려가야지 했는데..

보라색 꿀풀이 흐드러지게 많이도 피어있다..

뜨거워도 또 엎어진다....

 


 


 



꽃에서 꿀이 많이 나온다고 하여 붙여진 꿀풀...

어릴 때 많이 빨아먹었던 꿀풀,,,,

꽃말은 '추억'~~

 


 


 

5월의 숲에서

달콤한 보라색 추억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