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아주 오랜만에 파아란 하늘이
행복하게 해주더니
오늘 아침 선선한 바람결 속에는
장맛비 내음이 묻어난다.
내 마음 한 가득 그리운 마음은
짙은 구름 속 허공을 떠다니고.....
~~외도 보타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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