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산 내원사는
비구니 스님의 기도도량이다.
수덕사 견성암에 이어 비구니스님들의
참선 수행하는 정진도량이다..
내원사를 오르는 6Km에 달하는 계곡은
제 2의 금강산이라 부른다.
~~작년에 작살나무열매가 보석같이 예뻤는데
올해는 보석을 볼수가 없었어요..
허탈해서 쳐다보고 있어요...~~
맑고 깨끗한 자연경관이 아름답다.
이른 봄날에는 계곡을 끼고
봄꽃을 찾는 진사님들이 많고
여름에는 피서객들이 많고
사철 찾는 등산객이 많다.
아름다운 산이 많고
그 속에 크고 작은 사찰이 많다...
가까이서 가을을 느낄 수 있어
맘까지 넉넉했던 날이었다..
~~사찰내부는 공사 중이라 절집사진은
담을 만한 곳이 없었어요....~~
~~낙엽을 쓰는 스님이 참 예뻤어요...~~
~~차에도 단풍물이 들었어요..~~
~~나무 테크도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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