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산복도로 산꼭대기 마을
감천항이 내려다보이는 작은 마을..
낙후한 달동네 마을이었는데...
지금은 동화마을 같다..~~
연인원 10만 명이 넘게 들린다는 문화관광 동네이다..
마을 전체가 아기자기 알록달록하게 가꿔진
예쁜 마을이다.
입구 관광안내소에서 지도를 2000원에 구입하면
마을을 돌아다니면서 스탬프를 찍을 수 있다..
돌아보면서 기념으로 방문스탬프를 찍는 것도 재미...
멀리서 보면 크레파스 같은 집들
큰 길을 따라 걸으면서 그저 눈 가는 대로 즐기고 감상하면 된다..
~~입구에 바지화분~~
건물에는 벽화를 그려 놨다.
담벼락을 타고 흐르는 물고기 벽화
물고기 형상을 만들어 놓은 벽면이다.
주민들이 쓰던 물건으로 꾸민 작은 박물관
빈집을 이용해 만든 사진 갤러리
하늘 마루로 오르는 좁고 가파른 골목을 오르면
감천마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옥상 전망대다.
전망대에 올라 한눈에 마을을 조망해본다.
저 멀리 감천항 주변의 바다와
알록달록한 계단식 마을
그래서 ‘한국의 산토리니’로 불리나보다.
~~사진이 많아서 한 번 더 올려야겠네요...~~
'나들이..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주 라마다호텔...♥♡♥ (10) | 2014.06.10 |
---|---|
한국의 산토리니 감천문화마을...♥♡♥ (21) | 2014.06.03 |
진해 여좌천...♥♡♥ (19) | 2014.04.03 |
북해도 여행 넷째 날...♥♡♥ (31) | 2014.01.15 |
북해도 여행 셋째 날...♥♡♥ (13) | 2014.01.14 |